- 아침부터 어제밤에 봤던 구라청 소식을 믿고 바이크를 타고 당당하게 출근… 비 맞고 왔습니다. -_-;;;2008-07-31 10:44:59
- 공연 연습 할 때 쓸 Britz BR 2200N도착~~~2008-07-31 19:02:40
- 이수역 새마을식당에서 소금구이먹는중~~~ 2008-07-31 20:25:05
- 친구가 회식 끝나고 집이 멀어서 우리집으로 왔는데… 이야기를 하다 보니.. 답답한 마음… 역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도… 미래는 어둡네…2008-08-01 01:40:49
이 글은 Spring님의 2008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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